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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재중 한국 CSR 최우수 모범기업 3년 연속 선정
2018-01-02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3회 연속 재중 한국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최우수 모범 기업으로 선정 됐다.

 

지난 27일 베이징 크라운 플라자에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주중 한국대사관이 주관하고 코트라, 주중 한국상회가 지원하는 '2017년 재중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이다.

 

이번 평가는 재중 한국대사관이 CSR 모범기업 표창을 위해 중국 내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한중 공동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에서 기업의 사회책임의 전략성, 실질성, 혁신성, 지속성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 기업이 선정되었다.


세라젬 중국법인은 고객만족 부문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삼성(우수전략), LG전자(지역공헌), 포스코(창조혁신) 등 8개사가 분야별 최우수 등급을, 아모레퍼시픽(고객만족), SK(우수전략), CJ(지역공헌), LG화학(창조혁신) 등 12개사가 분야별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세라젬 중국법인은 쓰촨성 대지진, 서남지역 가뭄재해, 길림성 홍수 등 중국 내 재해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으며, 세라젬의 대표적인 CSR활동으로 중국에 8개의 희망소학교를 설립하는 등 교육, 의료, 구호지원 및 활발한 자선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세라젬은 2001년 중국에 연길세라젬의료기계유한공사를 투자 설립, 지난 15년간 특화된 제품기술과 차별화된 체험마케팅 전략 등을 통해 중국 내 4개 현지공장과 1개 연구개발센터 등 독자적인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인도, 독일, 칠레 등 전세계에서 다양한 사회적 책임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업브랜드로 나비엘, 클럽밸런스5, 헬스앤뷰티(H&B)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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