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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에 세라젬 이환성 회장 동행… 삼성,현대차, SK, LG 등 대기업 총수 대거 참가
2017-12-14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세라젬 이환성 회장이 동행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26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순방사상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

 

대한 상공회의소는 오는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 명단을 지난 11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에는 세라젬 이환성 회장을 비롯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SK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구자열 LS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김홍국 하림 회장 등 총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중국 방문 경제인단은 역대 순방 역사상 최대규모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방문한 미국은 52명, 두번째 방문지인 인도네시아는 87명이 동행했다. 경제사절단 선정 주관기관인 대한상의는 “중국 방문 경제인으로 참가할 기업을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주요 경제단체 및 협회 대표, 연구기관 및 시민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경제사절단을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제사절단은 13일 대한상의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 개최하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어 14일 코트라 주최의 ‘비즈니스 파트너쉽’과 16일 한국무역협회 주최의 ‘한-중 산업협력 포럼’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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