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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헬스앤뷰티, 대표이사에 이규철 ㈜세라젬 대표이사(겸직) 임명
2017-05-25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세라젬 헬스앤뷰티의 청도&한국법인의 대표이사에 이규철 ㈜세라젬 대표이사(겸직)를 임명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규철 신임 대표이사는 일본과 중국에서 회사법, 국제경제법을 연구하였으며, 2007년부터 약 10년간 세라젬 중국법인의 총경리를 역임하면서 이론과 현장관리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또한 세라젬 미래전략실을 맡으면서 어려운 경영여건을 조기극복하고 재도약을 주도하였으며, 글로벌 경영체제를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해 정도경영,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경영활동을 펼쳐왔다.

 

세라젬 헬스앤뷰티 이규철 신임 대표이사는 중국 청도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세라젬 헬스앤뷰티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며, 소통을 통한 분명한 비전과 목표를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임하겠다“ 며 각오를 다짐했다.

 

이규철 대표이사는 일본 와세다 대학원에서 회사법을 전공하였으며 상해 화동 정법대학교에서 국제경제법을 연구했다. 또한, 상하이 광명로펌 한·중 통상법률센터 소장, 충북 국제자문관 및 대전시 해외협력위원, 법제처 동북아법제 자문위원, 민주평통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거나 맡고 있고, 상하이 외국어대 초빙교수 등 15년간 대학 강의를 하였다. 저서로는 중국 경제통상법, 시진핑과 차이나의 도전 등 18권을 출간한 한·중·일 회사법 전문가이기도 하다. 2007년 세라젬 중국법인 총경리를 지내고, 2016년 5월부터 세라젬과 세라젬코리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1998년 설립된 세라젬은 체험마케팅으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유럽 등 세계 70여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정도경영` 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재창업, 재도약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거듭 이어나가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온열기 사업 브랜드 쉘렉스, 여성헬스케어 브랜드 나비엘, 뷰티·건강·다이어트 브랜드 클럽밸런스5 및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세라젬 헬스앤뷰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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