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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이환성 회장, 문 대통령 인도 경제사절단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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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럽 밸런스5 조회 670회 작성일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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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이환성 회장이 동행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2박3일간의 인도 국빈방문 일정으로 세계 최대 힌두교 사원인 앗샤르담 사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9일에는 인도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양국 주요 재계 인사들과 인도 사업을 담당하는 전문경영인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함께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인도 경제사절단에는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루브리컨츠, LG전자, 롯데그룹, GS칼텍스, 한화디펜스, 두산,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등 대기업 14곳과 세라젬, SPC그룹, 쌍용건설 등 중견기업 12곳, 중소기업 55곳, 기관·단체 23곳 등 총 100여명의 사절단이 동행했다.


세라젬의 경제사절단 선정은 이번이 13번째로 중국, 베트남, 독일 등 11개국에 참석하였으며 인도의 경제사절단 동행은 2014년 이후 2번째이다.


세라젬 인도법인은 2005년 뭄바이를 시작으로 인도 시장에 진출하여 현재 인도 전역에 500여 개의 센터를 운영하며 체험을 통한 고객중심 마케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학교 리모델링 지원사업인 세라젬 드림스쿨, 빈곤지역 지원, 도서관 설립, 각종 재해지역 지원 등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도 상공회의소와 한-인도 CSR 포럼에서 발간한 '인도 CSR 핸드북'에 삼성전자, LG전자등과 함께 인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현지 CSR활동 모범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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