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異야기] "체험 마케팅 통한 진성고객 창출이 롱런 비결" > 뉴스 및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뉴스 및 보도자료 HOME

뉴스 및 보도자료

[성공異야기] "체험 마케팅 통한 진성고객 창출이 롱런 비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클럽 밸런스5 조회 2,782회 작성일 16-03-09

본문

- 세라젬 김상식 총괄사장 인터뷰

- 판매 전 체험·가족동의 등 필수

- "정도경영으로 2018년 매출 1조원" 목표 


bfa6e0bd33f21181f6c4f1389f06eefd_1527484663_1471.jpg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효과를 본 이들에게만 판매한다는 게 저희 원칙입니다. 과장된 광고로 단기간 매출을 올리려 하기 보다 궁극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기업 신뢰도를 쌓는데 효과적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이른바 ‘체험 마케팅’은 세라젬이 15년 만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이기도 합니다.”

15년 전 미국 시카고에 해외법인 1호를 출범한 이후 현재 전세계 75개국, 3000여개 매장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한 의료기기업체 세라젬의 김상식 총괄 사장(사진·56)은 특유의 ‘체험 마케팅’을 강조했다. 제품을 최소 한 달 이상 사용한 이후 확실한 효과를 본 사용자에 한해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이색적이다.

 

 

 

세라젬의 주력제품인 척추온열기는 열과 압박을 가해 척추 전체를 마사지해 주는 원리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뭉친 근육을 풀어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효과로 전세계 중장년층을 공략하고 있다. 세계에서 세라젬 체험센터(매장)을 방문하는 방문객 수는 하루 평균 60만명에 달한다. 이들은 하루 30여분간 무료로 척추온열마사지기를 체험한다.

 

 

◇ “판매보다 고객만족이 우선”

 

 

“가격이 한 대당 300만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인 만큼 소비자 가족 동의가 없으면 제품을 팔지 않습니다. 혹시 있을 수 있는 가족 간 분란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죠.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소비자 건강과 가정의 화목으로 이어지는 매개체가 되길 바라는 게 판매 원칙입니다.”

 

 

(중략)

◇ 김상식 사장은 1960년 경남 의령군 출신으로 지난 2005년부터 10년 간 세라젬 중국법인 법인장을 지냈고 작년 12월부터 세라젬 총괄사장을 맡고 있다. 국내외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서 지사장, 법인장 등을 지낸 실무형 경영자로 꼽힌다.

 

▶ 관련기사 : [성공異야기]"체험 마케팅 통한 진성고객 창출이 롱런 비결"

 


Total 70 / 3 page

뉴스 및 보도자료 목록

게시물 검색